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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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최준석


이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달리 감사의 말씀을 전할 길 없어 이렇게 올립니다.
선생님께 폐가 된다면 글을 삭제해주셔도 됩니다.

40대 3학년과 4학년 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12년을 학교를 다닌 학생으로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선생님들을 보아왔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신 선생님도 더러 만나보았지만
지금 우리 둘째를 가르치고 계시는 행남초등학교 3학년 1반 선생님 만큼 교육적 가치관이
확실하시고 아이들을 학습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어루만져 주시는 선생님은 정말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부모도 잘 알지 못하는 아이의 장점을 알아봐 주시고 단점은 최대한 극복해주시려는 모습에서
만나뵙지는 못 했지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스승의 날을 맞아 선물을 드리고 싶지만 "김영란법" 으로 작은 성의도 표시할 수 없어
이렇게 글로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글솜씨가 없어 더 표현할 수 없지만, 이 글이 선생님께서 앞으로의 교직생활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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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 2022-05-19 14: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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