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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 호곡초등학교 아이들을 칭찬합니다

최분남


나는 호곡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정리 할머니 입니다
오후 하교시 수업이 끝나면 아이들이 우루룩 밀려나온다
여기저기서 할머니 안녕하세요 할머니 안녕하세요 인사를 한다


그래, 그래, 그래, 안녕 잘가 호곡 초등학교 새싹들아,,
아이들은 모두가 예의바르고 착하고 모범적이다
훌륭한 선생님들 밑에서 교육 잘받아서,,,

아이들은 일하는 노인들에게 힘을주고 용기를 준다
그래서 우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일을한다
모두가 예쁘고 사랑스럽다
(내손주들같다)


그런데도 유난히도 착한 어린 두자매가 있어서 칭찬합니다
호곡초등학교 1학년 9반 최한솔 2학년 5반 최하늘 둘이는 자매란다
(알아봤더니)


매일같이 내등 뒤에서 할머니 안녕하세요,
하는 소리에 뒤돌아 보면 두자매는 간식을 나눠주고 간다
(가끔식)


세상에 착하기도 해라,,,,
(지들먹기도바쁜데 알지도 못한 할머니까지 챙기다니,,,)

아직도 어린 8,9살이 무엇을 안다고 엄마 품에서 어리광 부릴 나인데,,,


어쩌면 저렇게도 마음씨가 고울까,,,
나는 이아이들 한테서 감동을 받았다

생각하는것이 어른스럽다
애들아 나는 너희들 한테 무엇을주니?

나는 기도밖에 줄수가 없구나,,,,
더 이상 말은 생략

착하고 예쁘게 하늘아 한솔아 건강하게 자라서,,,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아름다운 별이 되어라

반짝반짝 빛나는 별
어둠을 비추는 별






2019년 12월 27일 (교통정리할머니)

Read : 975
Time : 2019-12-27 17: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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