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 의견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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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입 배정방식관련(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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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에 학교가 없는 지역의 중학교 신설이 어렵다면, 학교배정시 근거리에 학교가 없다고 해서 불이익을 당하는 학생들이 있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근거리 배정 찬반 의견을 내고 공청회를 할 시 몇몇 분들의 선동에 의해 무조건 찬성을 외쳤던 학부모들이 이제와 다시 반대를 외치는 어이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학교는 특정 단지의 소유물이 아니며, 거리와 상관없이 기회는 평등하게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상황에서 필요한 요구만 하면 될 일이지 특정 학교를 거론하며 학군에서 제외시켜달라며 동구 서구를 나누어 갈라치기 하는 행위는 집단이기주의 이며 같은 아이들을 키우는 학부모로서 비난받아야 할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과밀 예상되는 학교는 시행이 시작되기 전 빠른 증설을 진행하여 피해보는 아이들이 없게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근거리배정 시행 이전에 신도시는 만들어졌고 아이들은 예상을 못하고 전학을 오고 거주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상대적으로 근거리에 없어 근거리배정이 되어도 멀리 다녀야 하는 아이들에게 우선권을 주어도 모자랄 판에 그런 아이들에게 거주기간과 거리순으로 자르자는 논리는 절대 용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목소리 큰사람의 몇 의견에 휘둘리지 마시고, 모든 아이들을위해 장기적이고 현명한 행정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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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 2021-07-19 18: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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