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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입배정시 기준이 경기도의 구마다 다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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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중입 배정시 여러가지를 기준으로 배정된다고 되어 있습니다만,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역의 중입배정시 근거리 외 거주기간이 산정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문의합니다.
초등1학년 때부터 다니던 학생이 100미터 앞 고양중학교가 아닌 3킬로미터 지축중으로 배정된 경우가 있고,
초등5학년 이후 전입한 세대에서 100미터 앞 고양중학교가 배정되기도 하더군요.

타지역은 중입배정시 근거리 배정 외에도 근교 거주기간을 산정해 넣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구마다 기준이 다른 걸까요? 모두 근거리에 보내고 싶은 부모들 맘은 같겠지만, 전입시기도 고려하여 산정되는 것이
공평하다고 보입니다.

또한, (가)초등학교의 경우 과밀학급이라 하여도 초근거리의 세대에게 우선적으로 배정됩니다.
거리를 맞추기 위해 더 먼곳이 (가)학교를 가고 초근거리 거주자를 (나)학교로 보내지 않습니다.
초근거리 거주자는 (가)학교를 가고 그 외 먼 지역의 거주자에게 다른 학교가 배정되더군요.
중입배정시는 100미터(실제 찻길 하나를 건너면 되는 곳) 학교를 두고 버스도 없는 3킬로미터 거리의 학교를 배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초등학군 배정과 중학군 배정의 기준이 다른 것도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그 외 지죽중으로 배정된 학생들의 경우 통학버스가 전무하여 부모들이 개인적으로 통학시키고 있습니다.
버스 한대가 배정된다는 말이 있긴 합니다만, 배정될 지역의 대중교통이 전무함에도 배정시키는 행정 또한
아주 무책임한 경우라고 보입니다. 모든 부모가 학생의 통학을 책임지기는 어렵습니다.


현명한 방안을 기대하며 덕양구 쪽의 중입 배정기준 또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거주기간에 대한 산정이 빠져있다면 그 항목에 대한 고려가 반드시 있어야 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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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 2021-04-28 21: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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