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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학군으로 기본적인 근거리는 시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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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근거리는 이미 학군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자꾸 집 앞에 있는 근거리에 집착하시는데
법이 말하는 중고생의 등교 가능 범위는 대중교통으로 30분이고... 신일산나학군은 다 그 범위안에 커버되죠.
그 안에서는 학생들의 선택권을 보장해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지금 주변 학교들은 성향이 조금씩은 다 다르잖아요. 제 아이가 6학년이 되었을 때 이 친구와 가장 맞는 학교로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뺏기고 싶진 않습니다.

더군다나 일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저희 아이들은 어디로 배정받을지도 모르는 불확실성만 커지는 상황은 더더욱 원치 않습니다.

아이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법의 취지에 역행하면서까지 중입배정방식을 변경할 때에는 그로 인해 피해를 받는 아이들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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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 2021-03-17 1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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