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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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가상 지진발생 대피수습훈련실시

임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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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심광섭)은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일차인 15일 오전 10시에 토론기반 훈련으로 지진 발생 시 대피 및 수습 훈련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관내 학교 15개교가 참여하는 상황보고체계 점검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토론기반 훈련에서는 고양시에서 진도 6.5의 강진이 발생하여 진앙 지역 내에 위치한 오마초등학교의 시설물이 크게 파손되어 교실에 많은 학생 및 교직원이 갇혀 있는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 상황 발생 시 해당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시설 복구 및 긴급 구조 방안에 대하여 집중 점검 하였다.
오후 2시 30분에 실시한 상황보고체계 점검 훈련은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실시하여 관내 대상 학교에 훈련 상황을 부여하고, 전파사항 수신·처리 후 30분 이내 보고상황을 점검하였다.
심광섭 교육장은 “모든 훈련에 실제 상황이라는 자세로 임하고, 철저한 훈련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3일차인 16일 오전에는 지진 발생에 따른 교육과정 지원 방향에 대하여 토론하고, 오후에는 민방위 훈련 및 화재대피 종합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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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 2018-05-16 10: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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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임락규(031-900-2926)